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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JRPG 추천 게임 페르소나5 더 로열 (액션, 스토리, OST)

by sayaloa1187 2026. 5. 4.

오늘은 JRPG 게임 중 최고라 불리는 페르소나 5에 대해 추천해보려고 합니다.

 

페르소나5 더 로열은 일본에서 제작된 JRPG 장르의 게임으로,
일상 생활과 던전 탐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JRPG란 Japanese Role-Playing Game의 약자로 일본에서 제작된 롤플레잉 게임이라는 뜻입니다. JRPG 게임은 종류가 상당히 많은데 그중에서도 가장 평가가 높은 작품이 바로 페르소나 5 더 로열입니다. 안 해본 사람은 있지만 해본 사람들 중에서 페르소나 5가 재미없다는 사람은 단 한 명도 듣도 보도 못했습니다.

 

저 또한 친구의 추천으로 시작한 게임이었지만 처음에는 별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게임 시작 10시간만에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했습니다. 야간근무를 해야 하는 날인데도 낮에 잠을 안 자고 할 정도였으니까요. 

 

그럼 바로 어떤 게임인지 알아볼까요?

 

페르소나5 더 로열
페르소나5 더 로열

 

 

 

액션

페르소나5페르소나 5 더 로열은 턴제 게임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액션이 매우 높은 수준의 게임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액션 게임은 아니지만 액션감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수준입니다. 주인공의 멋진 액션과 화려함, 그리고 리더로서의 카리스마를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각종 스킬들도 화려한 연출로 표현되어 있어서 즐기는 재미도 상당합니다.

 

사실 액션은 페르소나 5부터 수준이 높아졌으며 이전 시리즈들은 액션이 뛰어난 게임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페르소나 5가 더욱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 

 

턴제 전투 기반이지만 약점 공격을 활용하면 추가 행동이 가능한 시스템입니다.
실제로 플레이해보면 약점을 맞추는 순간 전투 템포가 확 달라지는 걸 체감할 수 있습니다.

 

이전 페르소나 시리즈와 다르게 페르소나5는 화려함, 멋, 액션에 많은 중점을 두었습니다. 캐릭터의 디자인, 개성, 그리고 개개인의 복장까지 많이 신경을 썼다는 게 느껴지죠.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전투를 시작할 때 모습은 캐릭터의 개성을 상당히 잘 표현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의상으로도 교체가 가능하며 원하시는 스타일 대로 의상을 입을 수도 있습니다. 의상을 교체한다고 액션이 바뀌는건

아니지만 액션과 어울리는 의상도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어떤 액션이 있냐면 페르소나5 더 로열은 괴도 콘셉트로 와이어를 타고 날아간다거나 은신을 하고 뒤에서 적을 빠르게 기습하고

백텀블링으로 적의 공격을 피하기도 합니다. 그 외에도 많은 액션이 있으니 하나씩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스토리

페르소나 시리즈들은 단순한 JRPG게임이 아니라 엄청나게 뛰어난 수준의 깊은 스토리를 담고 있습니다. 스토리의 완성도가 아주 높은 게임이어서 스토리를 즐기는 재미도 훌륭합니다.

 

페르소나 5 더 로열에서는 게임 시작부터 '배신자가 있다'라는 암시를 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누가, 왜, 어떻게, 언제 배신을 했는지 추측을 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시리즈도 그렇지만 페르소나5 더 로열 역시 게임이 진행되면서 곳곳에 각종 단서와 힌트, 무언가를 암시하는 내용들이 자주 등장합니다. 처음 스토리를 진행하실 때는 그게 무엇인지 눈치채기 어렵지만 2회 차 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그게 어떤

뜻이었는지 알게 되는 재미도 큽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게임이든 영화든 반전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페르소나 시리즈들은 그런 반전이 항상 숨겨져 있어서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반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페르소나 5 더 로열을 꼭 한번 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유대감을 쌓아가는 부분도 아주 재밌는 부분입니다. 게다가 자신이 원하는 여자 주인공들과 연애를 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그게 남자로서 아주 큰 매력 포인트이기도 했습니다. 심지어 본인이 원한다면 여러 여자들과 한꺼번에 사귀는 것도

가능합니다. 여러 여자를 동시에 사귀어도 들키거나 하지 않으니 현실에서 못 이룬 꿈을 페르소나 5 더 로열에서 한번 꼭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OST

저도 자세히는 모르지만 일본에서는 매년 게임 수상을 하는 공식 축제가 열린다고 합니다. 올해의 가장 인기 많았던 게임, 가장 평가가 높은 게임, 가장 판매량이 높은 게임을 수상하는 그런 축제요. 페르소나5가 출시되었을 때 OST 상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페르소나5 더 로열을 플레이하실 때는 반드시 소리를 꼭 켜고 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아니, 강력하게 권장합니다. 그만큼 OST가 아주 좋습니다. 페르소나 시리즈들은 페르소나 5 더 로열뿐만 아니라 다른 시리즈들도 OST가 엄청 좋거든요.

명곡들이 많이 들어있고 중독성도 심한 수준입니다.

 

OST란 게임을 보다 더 즐길 수 있게하고 더 몰입할 수 있게 해주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리고 가사도 스토리와 분위기에 알맞게

작사되어 있습니다. 과연 OST상을 수상할 만한 수준이라고 인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페르소나는 시리즈마다 대표곡이 있지만 페르소나5 더 로열의 대표곡은 'Life will change'라는 곡입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추천

 

1. 어려운 컨트롤 게임 보다는 편안한 턴제 게임을 선호하는 사람.

 

2. 완성도 높은 스토리와 반전을 좋아하는 사람.

 

3. 내 자신이 주인공이 된 듯한 몰입감을 느끼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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